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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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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재위 25주년 기념행사, 마더데레사 시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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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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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FONT size=4><B>교황 재위 25주년 기념미사 거행, </B></FONT></DIV>
<DIV align=center><FONT size=4><B>마더 데레사 수녀 시복식도</B></FONT> </DIV>
<P class=article>
<TABLE cellSpacing=6 cellPadding=0 width=250 align=left border=0>
<TBODY>
<TR>
<TD><IMG
src="http://www.catholictimes.org/file/BBS-4/upload/23700101-1.jpg"
border=0></TD></TR></TBODY></TABLE>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세상에 그리스도의 참 평화를 이룩하고, 그리스도의 진리의
빛을 전하기 위한 고행과 영광의 25년을 보내고 교황 재위 은경축을 맞았다. <BR>교황은 1978년 10월 16일 교황으로 선출된 뒤 정확히
25년이 되는 지난 10월 16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전세계의 추기경들과 각국 주교회의 의장을 포함한 주교들, 각국 대표단과 신자 등 5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황 재위 25주년 기념 미사를 거행했다. <BR>교황은 이날 기념미사 강론을 통해 자신의 25년간의 교황직 수행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봉헌하고 전세계 모든 가톨릭 신자들이 「베드로의 후계자」에게 보여준 사랑에 감사한다며 교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지혜, 성덕과 힘』을
달라고 기도했다. <BR>한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일 가난한 이들의 성녀로 인종과 국가, 계급과 종교를 초월해 전 인류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더 데레사 수녀에 대한 시복식을 거행했다. 교황은 무려 30여만명이 운집한 성 베드로 광장에서 시복식을 거행하고 지난 1997년 9월
5일 세상을 떠난지 6년만에 마더 데레사 수녀를 복자로 선포했다. <BR><BR>사진말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10월 16일 재위
25주년을 맞아 성 베드로 광장에서 거행된 기념미사를 집전하고 있다(위). 교황이 10월 19일 마더 데레사 수녀 시복식을 거행하기 위해 성
베드로 광장으로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뒤로 데레사 수녀의 대형 초상화가 걸려있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SPAN class=article><박영호
기자> <FONT class=mail><A
href="mailto:young@catholictimes.org">young@catholictimes.org</A></FON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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