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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10-30 00:00
 조회 : 1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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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FONT-FAMILY:
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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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검은색 옷이 바랬을 경우 되살리는 세탁방법
<BR><BR><BR>맥주로 헹군다. <BR><BR><BR>마시다 남은 맥주를 헹굼물에 넣어 한참동안 담갔다가 탈수해서 그늘에 말리면 막 샀을
때와 같은 선명한 검은색이 되살아 난다. <BR><BR><BR><BR><BR>☞ 얼룩생긴 흰천을 깨끗하게 하는 방법
<BR><BR><BR>달걀껍데기와 함께 삶는다. <BR><BR><BR>달걀껍데기는 흰색천을 깨끗하게 하는 표백효과가 있다.
<BR><BR><BR>누렇게 되거나 얼룩이 묻은 행주나 냅킨, 손수건등을 달걀껍데기와 함께 삶으면 표백제가 무색할 정도로 깨끗해진다.
<BR><BR><BR>삶은 뒤에는 물로 깨끗이 헹구어 준다. <BR><BR><BR>또 달걀껍데기를 잘게 부수어 거즈에 빈틈이 없도록 꼭 싼 뒤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 마루바닥을 문질러주면 아주 매끄럽게 된다. <BR><BR><BR><BR><BR>☞ 아기 기저귀를 더 깨끗하게 세탁하려면
<BR><BR><BR>마지막에 식초를 한컵 넣는다. <BR><BR><BR>갓난 아기의 기저귀를 세탁할 때 잘 헹궈도 세제가루나 암모니아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BR><BR><BR>기저귀를 마지막으로 헹구는 단계에 식초를 한 컵 넣으면, 세제나 암모니아 성분을 중화시켜
깨끗하게 된다. <BR><BR><BR>또 기저귀가 희고 폭신폭신하게 돼서 아기 피부에도 좋다. <BR><BR><BR><BR><BR>☞ 흰색
양말을 더욱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 <BR><BR><BR>레몬 껍질을 물에 넣고 삶는다. <BR><BR><BR>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다. <BR><BR><BR>이럴 때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BR><BR><BR><BR><BR>☞ 물이 빠지는 옷을 세탁할 때 <BR><BR><BR>소금은 색깔이 빠지는 것을 막는 작용을
하므로 물 빠질 염려가 있는 옷은 소금에 30분정도 담가 두었다가 빤다. <BR><BR><BR>물 한 양동이에 한 줌의 소금을 넣어 30분
경과하면 색이 빠지지 않게 되는데 특히 빨간색과 검정색은 매우 효과적이다. <BR><BR><BR>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 1리터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 1큰술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BR><BR><BR><BR><BR>☞ 세제를 표준량만 사용해도
되는 이유 <BR><BR><BR>세제를 많이 넣으면 때가 잘 빠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표준 사용량보다 많이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BR><BR><BR>세탁할 때는 계량컵을 사용해 제품 포장지에 표시되어 있는 표준 사용량만큼 세제를 넣는 것이 좋다.
<BR><BR><BR>표준 사용량 이상의 세제를 사용하더라도 표준 사용량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세척력은 거의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심하게 오염된
옷은 세제를 많이 넣어도 때가 완전하게 빠지지 않는다. <BR><BR><BR>이런 옷은 세제를 푼 물에 불렸다가 세탁을 하거나 부분적으로
애벌빨래를 한 다음 세탁기에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BR><BR><BR>☞ 비닐을 이용해서 빨래를 삶기
<BR><BR><BR>작은 그릇에 빨래를 삶으면 물이 넘쳐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BR><BR><BR>이때 비닐보자기를 사용해 보세요.
<BR><BR><BR>비누질한 빨래감을 비닐보자기에 폭 싸서 삶으면 물이 넘치지도 않고 따로 뚜껑을 덮지 않아도 됩니다.
<BR><BR><BR><BR><BR>☞ 세탁시에 와이셔츠가 엉키는 것을 방지하려면.. <BR><BR><BR>세탁기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빨때
그대로 넣으면 소매가 휘감겨 말리는 경우가 생긴다. <BR><BR><BR>말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세탁기에 넣기전에 양쪽 소매의 단추구멍에
앞단추를 끼워 넣으면 말리지 않으므로 옷이 비틀리지 않아서 좋다. <BR><BR><BR><BR><BR>☞ 와이셔츠 목둘레 찌든때
<BR><BR><BR>샴푸 발라둔후 세탁하면 깨끗 <BR><BR><BR>와이셔츠나 블라우스는 목둘레와 소매 안쪽에 가장 먼저 더러워지는데, 목과
소매 안쪽에 샴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을 하면 찌든때가 깨끗이 빠진다. <BR><BR><BR>그리고 빨래가 마른뒤 그 부분에 분말로 된 땀띠약을
뿌려 놓으면 때가 땀띠약 입자에 묻어 옷이 찌들지 않아, 다음에 세탁할때 힘들게 솔질을 하거나 비벼 빨지 않아도 된다.
<BR><BR><BR><BR><BR><BR><BR>☞ 세탁물 담가둘 때 10∼20분이 최적 <BR><BR><BR>흔히 세탁할때는 우선 초벌빨래를
하거나 오랫동안 물에 담가 두고 나서 해야 때가 잘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오히려 때가 더 깊숙이 스며들게 된다.
<BR><BR><BR>세탁물을 물에 담가두는 시간은 찬물은 20분,더운물은 10분이며,합성세제액은 30∼40도의 물에 5분 정도 담가 놓았다가
빨면 된다. <BR><BR><BR>특히 모직물일 경우 오래 담가두면 수축되거나 탈색될 염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BR><BR><BR><BR><BR>☞ 오리털 의류의 세탁요령 <BR><BR><BR>오리털 점퍼나 베스트는 처음 한 번만 드라이클리닝을 하고 두
번째부터는 물빨래해야 때가 잘 빠진다. <BR><BR><BR>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샴푸나 울 전용 중성세제를 풀고 점퍼를 넣는다.
<BR><BR><BR>가볍게 주물러 빨고 헹군다. <BR><BR><BR>세탁 뒤에는 짜지 말고 바구니에 펼쳐 그늘에서 말린다.
<BR><BR><BR>손이나 막대기로 두들겨서 뭉친 털을 풀어준다. <BR><BR><BR>오리털 의류는 옷걸이에 걸어 놓으면 털이 아래로 몰릴
수 있기 때문에 상자나 큰 종이봉투에 넣어둔다. <BR><BR><BR><BR><BR>☞ 울 스웨터나 니트의 세탁요령 <BR><BR><BR>울
스웨터나 니트의 심한 얼룩은 밑에 깨끗한 타월을 깔고 샴푸나 울전용세제를 푼 미지근한 물을 부드러운 솔에 묻혀 가볍게 두드려 빤다. 니트 종류는
처음 한 번은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게 좋다. <BR><BR><BR>옷 전체 세탁은 셀로판테이프로 먼저 보푸라기를 뗀 다음 울전용 세제나 샴푸를
미지근한 물에 풀어 3∼5분 정도 담갔다가 가볍게 눌러 빨아 두세번 헹군다. 울 의류는 옷의 형태를 잡고 세탁망에 넣어 약 15초간 탈수하고
니트는 보자기에 싸서 가볍게 탈수한다. <BR><BR><BR>수건 위나 평평한 바구니에 널어 말린 스웨터는 아주 가벼운 것만 옷걸이에 걸어 놓고
두꺼운 것은 힘이 있는 종이를 깔고 소매를 앞으로 접어놓는다. 앙고라 스웨터는 얇은 종이에 싸둔다. <BR><BR><BR>줄어든 스웨터는
암모니아 희석액에 담갔다가 그늘에 말린다. <BR><BR><BR>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 90ml를 섞은 물에 담갔다가 꺼낸다. 스웨터가
부드러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인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뺀다. 그늘진 곳에 널어 말린 뒤 어느 정도 마르면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한다.
<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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