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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12-05 00:00
 조회 : 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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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SPAN
style="LINE-HEIGHT: 160%">讚美예수님 <BR>待臨(대림)이라는 漢字(한자)말은 待(대)字는 기다릴 대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待期(대기),待合室(대합실)등에 아직도 많이쓰는 글자입니다. 그런데 臨이라는 글자에 대한 漢字(한자) 풀이를 정확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臨은
다다를 림 또는 임할림이라고 합니다. 臨時:때에 다다른다 臨終:죽음에 다다름 臨戰無退에서 戰爭에 다다러서는 후퇴함이 없다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待臨(대림)에서의 臨은 다다른다는 말이 아닙니다.임한다는 말입니다. 臨한다는 말을 漢文에서 쓰인 용례를 보면 <BR>登山臨水(등산임수:산에
올라가서 '아래의' 물(江이나 川)을 내려본다)라는 한자말에서 위에서 아래를 내려본다는 뜻입니다. 論語(논어)에
臨之以莊則敬(엄숙함으로써 臨한즉 恭敬하고) 여기에서 臨한다는 말은 윗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向하여 대하다,또는 위사람이 낮은사람에게로 오심을
높이는 말입니다. <BR>待臨이라는 漢字말은 높은분이 낮은사람에게 오심을 기다린다라는 말로 풀이를 해야 正確한 漢字語 풀이가 됨을 알립니다.
<BR>늘 待臨하는 마음으로 日常道에서 臨하신 主님을 뵙는 슬기로운 信者가 됩시다. <BR>榮光이 聖父와 聖靈께 <BR>아멘
<BR></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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