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저희 신자들을 위해 열정을 다해 주시는 주임신부님 감사드립니다.
다른 버스에 타신 분들은 애석하게도 신부님의 기쁨조 활동을 못봐서...ㅜㅜㅜ
우리 4지역 돌아오는 차에서는 거의 한시간 가량...신부님의 독무대였습니다.
근데...아직은 우리들...신부님께서 그렇게도 여흥을 돋구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죄송합니다, 신부님!!!
그저 신부님은 미사중엔 말할 것도 없고...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양들(김양,박양,최양....ㅋㅋㅋ)을 돌보시느라 여념이 없으시니...
언제나 신부님 뜻에 맞는 예~쁜 양들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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