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성당에서 주임신부로 근무하시고 은퇴하신 후
잠비아로 선교를 떠나신 한상호 마르코 신부님.
오는 12월 12일(일) 대림 3주에 본당을 방문하셔서
아프리카 잠비아 선교를 위한 미사를 집전하십니다.
본당의 교우님들, 아프리카 선교를 위해 애쓰시는 한 신부님께
많은 기도와 도움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