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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1-10 00:00
※ 미사에 기도지향
 글쓴이 : 양임모
조회 : 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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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미사에 기도지향<BR>† 그리스도안에 세계 통일 인류
평화와,<BR>  남북 통일과 교회 발전이(하느님 백성이 살아 나아갈 길)<BR>  가톨릭 교구(교회 구원)에 펼쳐지게
하소서.<BR>  또한 각 가정에 화목과 각 개인이 선덕을 일으켜,<BR>  연옥 영혼에게 힘이 되어,<BR> 
하늘나라에 영광을 추수하는,<BR>  지구에 살생을 일으키는 산아제안을 낳는,<BR>  지옥을 무너지게
하소서.<BR>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느님 자비와 성모님 은총을<BR>  세상과 연옥에 모든 영혼들에게
비오며,<BR>  이 거룩한 미사 성제를
모시겠습니다.<BR>                 
↑<BR>1988년 3월 11일 수요일 오전 5시 35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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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이 기도문속에 세상에 온 인류가 살아 나아갈 길이
들어있다.<BR>  너희는 그것을 찾으라.<BR>  내 십자가 그리스도안에서 인류에게 말하노라.<BR>  나(성자)
예수 그리스도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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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BR>  이것을 교회가
찾기 전에는,<BR>  세상에 평화가 절대 없다고 하셨습니다.<BR>  이 미사에 기도지향과 홈페이지 글 내용과는
밀접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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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미사<BR>† 미사에는 너희가 바라는 모든 은총이 거기에
다 있느니라. <BR>  성체의 현존이 거기 계시기 때문이다. <BR>  이 시대 세계가 미사가 모든 불행을 막고
있느니라.    <BR>  <BR>  내가 쉴새없이 너희들 사제들의(제사장) 말씀 전례에
이루어지는 순간에서 <BR>  똑같은 수난으로, 희생으로(이 천년 전 나 예수 고통) 하느님께(성부) 봉헌 되느니라.
<BR>  그 미사가 세상을 살리고 있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고, <BR>  <BR>  생명에 존엄성은 사랑이니라.
<BR>  사랑은 생명을 바로 너희 생명과 같이 여겨져야 되느니라. <BR>  <BR>  인간에 생명은 하느님만이
다루어야 되느니라. 하느님이 내시고, 거두시고, <BR>  너희 인간은 생명에 손을 댈 자가 못되느니라.<BR>  사랑으로
거두는 의무만이 있느니라. 따발라 → 보석을 소중히 애끼듯 사람의 생명들을 보석처럼 다루어야 하느니라.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미사 : 아가페, 빠라끌리도 까리마 → 성신 힘(사랑)
성령으로 이룸이니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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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사제<BR>† 사제는 교회를 대신하는 대표로서 거룩한
제사장이 되여야 한다. 그리스도에 한 몸으로써 <BR>  신부는 교회의 어버이로서 활동하라. 행동이다.<BR>  아버지에
품위가 좋아야 자녀들 교육이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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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미사에 핵심<BR>† 이제는 미사에 핵심을
푼다.(풀어준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전능하신 천주 성부를(하느님) 믿으며(믿고) → 나
성부의 외아들로 세상에 태여 낳느니라.<BR>  미사에 첫 소집이다. → 세우신 목표다. → 거룩히 지내는 미사에 예절(미사에
본뜻)</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고요한 밤 거룩한 기쁨에
넘친다.<BR>  이것은 미사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성찬변화 → 십자가에 고요가 흐른다.)<BR>  십자가에 고요는 예수에
죽음이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하늘에 올라 성부 우편에 앉아 계심을 믿으며 → 구세주에
강생. 뜻한 바 이루고,<BR>  영광스러히 승천하신 모습이니라.<BR>  <BR>  내가(내 하자가) → 천주
성자가(독생 성자) 예수 부활을 믿으며 공심판에 사려를 막는다.<BR>  사려는 지옥과 천당에 숨통을 막는다.(하나이신 천주 성부를
믿으며 → 제일 계명이 들어간다.)<BR>  <BR>  미사에 제일 계명에 들어간 것은 사고방식이 뒤틀린 자를
막는다.<BR>  사고방식이 뒤틀린 자는<BR>  너희가 나를 사랑하지(믿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느니라. → 미사에
특전 예절이다. → 꼭 참석(참예) 해야할 일<BR>  <BR>  미사는 하늘과 땅을(지구. 우주) 다 잡는다. → 복으로
놓아둔 계명이니라. → 꼭 지켜나아갈 도리<BR>  그 길에서 은총이 쏟아진다. → 지옥을 막고 천국을 여는 길</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지옥을 막고 천국을 여는 길.<BR>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이것이 가장 미사에 중점 핵심이다. → 너희는
나를 사랑하라. →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고 일하라.<BR>  인자가 하늘에서 세상에 올 때까지(지옥을 쳐 이겨 구원에 문을 열어
놓았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미사는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실줄 믿나이다. →
살아서 받는 은혜이다.<BR>  미사에 핵심은 미사에 본뜻을 말한다.<BR>  살아서 받는다는 것은 지옥이나 연옥에
있을때에,<BR>  <BR>  연옥은 미사 은혜가 무한무지하게 내리지만<BR>  지옥은 끝이 없는 죽은 영혼이기
때문에 미사 은혜가 없음이다.(하느님 자비가 거두기 때문이다.)<BR>  산 이와 죽은 이는 세상과 천당
연옥이다.<BR>                 
↓<BR>            여기까지 미사
본뜻<BR><A
href="http://yangimmo.pe.kr">http://yangimmo.pe.kr</A></P>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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