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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2-26 00:00
※ 성령. 지혜. 환시
 글쓴이 : 양임모
조회 : 7,298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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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FONT-FAMILY:
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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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leftMargin=8 topMargin=4>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령. 지혜.
환시<BR>  성령은 기적이 붙어 다니고, 지혜는 말씀 사랑이 붙어 다닌다.<BR>  환시는 성령으로 이루어진다. 하느님
힘이기 때문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지혜는 말씀에 기적이다.
글도 지혜로 이룬 말씀에 기적이니라.<BR>  성령을 뒷받침하는 기적이다. 사실과 일치하는 생명 사랑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령이 이룬 곳에는,
말씀 기적도 함께 함이니라.<BR>  하느님 말씀은 지혜다. 지혜로 말씀이 생겨난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신은 지혜와 일치하고,
말씀은 성령을 움직이노라.<BR>  생명에 핵심이 말씀으로 이루어져 형체를(형태) 이루기 때문이노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령은 형체를 말함이요.
지혜는 말씀을 움직인다.(크게 일으키는 거다.)<BR>  모두 다 기적이고, 기적에 핵심이 틀리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말씀과 지혜(생명을
다루는 지혜 사랑)<BR>  성령과 말씀(힘을 다루는 기적 사랑이다.)<BR>  <BR>  기적은 같되, 기적 차이가
틀리다.<BR>  눈에 보이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지혜는 보이지 않되 큰
기적을 이룬다.<BR>  선을 향해 정신을 일으키기 때문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령은 마음을 일으켜
행동으로 취한다. 사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BR>  모든게 행동으로 일어나는 기적이다. 성신에서 나아가는 지혜니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o 예수님, 그래도 헷갈려 못
알아들어요. <BR></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말씀에 지혜 사랑이, 성모님에
선을 일으켜(정신 순명덕)<BR>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마음에 받았기
때문에(겸손 사랑) 하느님 말씀이(지혜 사랑)<BR>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사람이 되사(성령 힘 →
생명) 내가 세상에 왔느니라.</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신에 생명으로(지혜
말씀) 성령을 일으켜,<BR>  세상에 등장했느니라. 성신과 성령에 차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내가(하느님 성자가)
너희를 다스리는 것은 성신에 지혜이고,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내가 기적을 들어나게
행동으로 일으키는 것은<BR>  성신 지혜 힘이다. 말씀으로 기적을 이루기 때문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삼위일체 운행은(묘한
섭리) 너희는 모르노라.<BR>  기적을 보고 믿거라. 말씀을 듣고 믿어라.<BR>  <BR>  믿고. 갈고. 닦고.
쌓으면 하늘나라는 다 너희에게 주어진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세상 시작도
기적이다. 세상 끝날 때도 기적이다.<BR>  천지창조에 기적. 공심판에 기적이다.<BR>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나는 성령과 함께
사노라. 성령에 생명이기 때문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o 예수님, 성령에 생명 무슨
말씀이세요? <BR></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지혜 말씀으로 성령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일곱별이다. <BR>o
예수님, 일곱별이 무엇인지요?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북두칠성이다. 북두칠성은 칠성사를
나타낸거다. <BR>o 예수님, 북두칠성 칠성사를 말씀이세요?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그 칠성사를 배우는 거다.
<BR>o 예수님, 무어가 무엇인지 모르는 말씀만 계속 이세요. 무어를 배우는 건지요.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아담과 이브의 죄가 낳은
이유다.<BR>  그 이유가 칠성사로 온전히 이루어졌느니라. → 세상에 하느님이 은혜를 싣고 온 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온전이란 귀한 존재로
등장이다. 인류를 다스리기 위해서이니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하느님이 인간을 다스리는
특별 조치법이다. 그 칠성사를 너희는 기억하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o 예수님, 기억이란 말씀이
무엇인지요? <BR></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회개하고 천국문을 열으라는
거다.<BR>  인내로이 참은 자는 다 천국을 얻으리라. → 나와 함께 삶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하느님 전능으로 모든
생명이 조화를 이루어,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거다.<BR>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너희가 인공으로 무엇을
꾸미듯, 하느님은 은총으로 모든 것을 잘 갈아 입힌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춘하추동 계절을
갈아입히듯,<BR>  하늘나라에는 모든게 한눈에 누릴 수 있도록 성령이 열광한다. <BR>o 예수님, 성령 열광이 무엇인지요?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하느님 빛이 성령을 항상
발산한다. 해에서 열이 나아가듯<BR>  해에 빛에 열이 모든 곡식 모든 열매를 풍요롭게 맺는다. 계절도 다루고,</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신에 열이(사랑에
지혜) 성령을 움직인다.<BR>  사랑으로 모든 추수를 이루도록 함이다. </FONT><FONT size=2>세상을 모두가 성령으로
다루노라.<BR>  <BR>  그 성령을 다루는 분은 성신에 지혜니라. 지혜 빛, 생명을 움직인다. <BR> 
<BR>  성령은 하느님에 지혜생명 힘이다. <BR>  <BR>  모든 것을 다루는 것은 성령
활동이지만<BR>  그 성령을 움직이는 것은 하느님 마음 지혜 생명이다. 성신에 사랑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하느님은 인간에게 지혜 성령을
주신다.<BR>  살아가는 지혜 성령, 통회에 지혜를 주신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인간이 다스리지 못하면 지혜는
가두어진다.<BR>  악이 막아 버리기 때문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자기 고집을 악으로 쓰는
자는 지혜가 가두어진다.<BR>  악이 막고 있기 때문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미련한 자는 탯줄에서부터
잘못된거니라.<BR>  탯줄 기능이 약화됐기 때문이다.(잘못 이어짐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신. 성령<BR>† 나는 성신에
빛으로 세상에 와서(성모님 태중에 잉태)<BR>  성령으로 태여 났느니라.(너희들이 말하는 세상 힘으로 태여 났느니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o 예수님, 교회가 성령 세미나
운동이 펼쳐진 뒤로 성부, 성자, 성령에 이름으로 아멘을 하고 있는데요. <BR>  </FONT><FONT
size=2>예수님은 지금도 성신 성령을 구분으로 말씀이신데, 또 가르쳐주세요. 성신에 빛이라니요?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빛은 생명을 쥐고
있다.<BR>  성신은 내 마음이고,(하느님 생명) 성부의 지리가(생명) 내 마음에 다 있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부의 생명으로 거기에
내 하자가 겸손으로 차지하고 있노라.</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그리스도에 생명(참
하느님 아들로 세상에 오신 자)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빛에 지혜가 성령을
다루느니라.<BR>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신은 사랑에 신이다.
성령은 사랑에 힘이니라.</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신은 성부 성자에 지혜
생명이다. 사랑으로 이뤄진 체<BR>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령은 지혜 힘이다.
사랑으로 능력을 부리는 힘</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마음이 움직일때 몸이
움직이듯<BR>  성신이 움직일때 성령 활동이 일어난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신에 사랑이 없으면,
성령 힘은 움직이지 않는다.<BR>  <BR>  이것을 "성신. 성령" 분별 못하면, 진리가 다 망가진다.(엉망이
된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령 운동을
중지하라.<BR>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너희가 성령 운동을 중지
안하면 나라가 망한다.<BR>  <BR>  성령 운동은 강한 바람과 마찬가지이다. 강한 바람은 힘을
나타내니라.</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사랑은 성신에
마음이다.<BR>  성신에 지혜가 일어날 때 성령이 움직이니라.(힘이 작용)</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교회가 그리스도화가 되지
않고, 인질화가 된다. <BR>o 예수님 인질화가 무엇이지요?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교회가 주방장같이 먹을것만
찾는다. <BR>o 예수님 알아듣기 어렵네요.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령 세미나가 붐비고
있다.<BR>  그 성령 세미나에서 풍기는 악덕이 교회를 망가친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령 세미나에는
10계명이 내리는 은총을 모두 가두고 있느니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o 예수님 하느님이 주시고, 또
가둔다 하세요? <BR></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령 세미나는 교회를 질그릇을
만들고 있노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령 세미나의 객관식,
주관식을 모르고, 성령 세미나의 비문을 모르고 있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o 예수님 객관식, 주관식 비문이
무엇인지요?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객관식은 이질로 흐르는 것을
막아야 한다. → 나쁜 것, 오만 불순한 태도<BR>  여기에는 계명이 박살낸다. → 거꾸로 계명이 흐른다. → 자기 아집을 키워가며
남을 죽인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주관식은 사랑을 읽어야할
자들이(실천) 사랑을 모르고, 외면한다.<BR>  인내심이 적기 때문이노라.(희생 극기가 없음)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비문은 하느님에 엄청난
속량을 모른다.(무한한 그지없는 사랑이니라. )<BR>  갈고, 닦고, 쌓으면 하늘나라 영광이 이 속에 다 있느니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지혜와 용기, 착한
마음, 심오한 교리이니라. 하늘나라를 열고. 닫고. 하느님 은총 속에 삶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o 예수님 하늘나라를 열고
닫는다구요?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하늘나라 기적이 항상 쉴새없이
흐른다. 물줄기, 강물 줄기처럼 큰 기적이 내린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이 계명을 너희들은 모두
다 성령 세미나에 이름으로, 모두 진리를 박살내고 있구나.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나 하자에 성심을 찌르는
짓이다.<BR>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회개하라고 준 성령을
회개에 끈나풀로 삼아 마구 휘둘러댄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령을 누리는 자들은
겸손해야 한다. 너희들의 성령은 아집이 크다.<BR>  <BR>  그 아집으로 성령을 이끄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BR>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덕을 쌓지 못하고, 덕의
괴물 노릇이지, </FONT><FONT size=2>잔다크 성녀도 그 덕의 괴물 앞에 죽었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악에 씨가 번지면,
수많은 악을 낳느니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교만은 언제나 악에
종노릇이다. 그 교만에 온갖 악이 다 등장이니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o 예수님, 성령운운이 말씀이 무섭게
나아가시네요.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너희는 내 성령을 우롱하지
말아라. 내 성령을 우롱하는 자는 용서가 없을 것이니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o 예수님, 성령 우롱이 무엇인지요?
<BR></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남용이다. </FONT><FONT
size=2>성령을 함부로 제 육신에 키우는 자다. 육신 허세에 부리는 자이니라. <BR>  <BR>  거의가 그렇게
흐르는구나. 성령 남용으로 이니라. 습관은 못 고치고, 남을 쥐어짜는 일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o 예수님, 어떻게 쥐어짜는데요?
<BR></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남을 무조건 굴복시키는
짓이니라.</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제 겸손은
무법자이면서도, 남보고는 항상 겸손하라고 웨치는 자이다.<BR>  이게 성령 기고만장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o 예수님, 성령 기고만장이
무엇인지요? <BR></FONT><FONT size=2></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성령을 악으로 팔아넘기는 자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말의 어운이다.(하느님 말씀)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1. 느니라 : 사실이 그렇다.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2. 길이니라. : 그 길로
가야된다는 뜻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3. 살으라, 하니라 :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말함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4. 거니라 : 그것이라는 뜻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5. 있구나 : 구나는 사실이 그렇고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6. 있고나 : 고나는 응고가(말이
머물러 숨어있는 뜻) 된 것을 말하느니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7. 살아라 :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고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8. 할 일이니라 : 기필코 이루어
진다는 거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9. 하느니라. → 실행에 옮기는
일이고, <BR></FONT><A href="http://yangimmo.pe.kr"><FONT
size=2>http://yangimmo.pe.kr</FONT></A><BR></P>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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