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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2-01 00:00
 조회 : 7,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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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STYLE>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FONT-FAMILY:
굴림; }
</STYLE>
<BODY leftMargin=8 topMargin=4>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인간에 상징<BR>† 장은 사랑에
상징이다.<BR> 간은 겸손에 상징이다.<BR> 위장은 복에 상징이다. → 자애. 자비<BR> 취장은 계명에
상징이다.<BR> <BR> 발은 숨은 미덕이다.<BR> 손은 희망. 힘을 역할이다.<BR> 손은 힘에
자랑. 사랑이다.<BR> <BR> 어깨. 척추. 골수는 에너지 역할<BR> <BR> 뇌는 생명에
심장. 생명에 근원 → 모든 기능을 말한다.<BR> 폐는 인애<BR> 오관은 겸손. 순명<BR>
<BR> 입은 역술이다. → 생명에 징검다리 노릇이다. →<BR> 입은 만조다. → 사랑에 역사가 모두 입으로 실어 나오기
때문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BR></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육신에 뜻<BR>† 눈은
지혜다.<BR> 입은 겸손이고, 귀는 말이다.<BR> <BR> 손은 힘이다. 발은 생명이다.<BR>
<BR> 내장은 지구의 위력을 나타낸다.<BR> 마음은 넓고, 넓은 바다를 상징한다.<BR>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정신은 맑고, 맑은 푸른
하늘을 상징한다.<BR> 행동은 광활한 대지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머리는(뇌) 인륜에
공장이다. → 하느님 뜻과 맞닿는 곳<BR> <BR> 척추는 내(하느님) "기" 다.(하느님 영성)<BR>
무엇이던지 다 해내는 능력이니라.<BR> 힘 자랑이기 때문이니라.</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오른쪽 팔은 하느님 힘을
말한다.<BR> 왼팔은 하느님 사랑을 말함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인내는 "배"
다.<BR> 뱃속에 모든 막이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겸손은 뛰는 심장이니라.
핏줄기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척추는 힘과
사랑이니라.<BR> 모든 동작과 다 부여 받는다. → 겹쳐서 일으키는 힘이니라.</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눈은 힘에 부자 → 보고, 듣고,
배우고,</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귀는 선을 위해 나는
새다. → 선을 위해서 살어야 하는 기질 → 타고난 굴림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입은 사랑을 전달하는
것. → 사람에 생명이 이 입에 달려있다. → 총 칼을 가지고 싸우는 것보다 더 무서운 힘이 있기 때문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코는 선에 개선이다. →
힘을 모아 선을 일으키는 작업이다. → 냄새를 모아 악을 죽인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손. 발은 생명의
부활이다. → 활동으로 중축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 큰 힘. 큰 업적</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너희가 무엇을
가지고,<BR> 사주를 본다고 통하느냐? → 안다니 노릇</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눈이 멀고, 귀가 멀고,
속이 텅빈 자들<BR> 갈까마귀 밥노릇이나 하는 자. → 죽음을 모르고, 죽을 짓만 일삼는 자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내 사주는(인생에 가는
방향)<BR> 하늘나라 천상 영광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피는 육신에
자존심이며(육신을 지탱해 주는 힘이다.)<BR> 영혼에 긍지니라. → 모든 것을 일으키는 힘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혈관은 선에
통로<BR> 혈맥은 선에 줄기다. <BR>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신경은 줄기가 살아
숨쉬는 생명이니라.</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너희 오장육부 근육에
혈맥 신경이 죽으면<BR> 죽은 시체나 같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영혼도
마찬가지이다.<BR> 이 피를 저장하는데, 혈관이 교만에 피로 가득 차면,<BR> 영혼은 굶주려 죽는다. 선이 차단됐기
때문이니라.<BR>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마귀가 이 혈을(피)
타고,<BR> 영혼안에 깊숙이 들어오느니라.</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너희가 육신에 피는
맑게(병균 죽임) 할지 모르나,<BR> 영혼은 겸손이 아니면,<BR> 피를 맑게(덕에 소생) 하지
못하느니라.</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그래서 아담. 이브의
유전이다.<BR> 죄의 유전, 피에 흐름이니라.<BR> 그 피를 잘 갈고, 닦는 것은 너희 덕이니라.</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혈액형에 상징<BR>†
에이형은(A) 겸손이여야 하고,<BR> 비형은(B) 인내이여야 하고,<BR> 오형은(O) 순명이여야
한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겸손은 사랑이
있어야 한다.<BR> 인내는 덕을 품어내는 길이다.<BR> 순명은 정신이 깨끗하고 맑아야 일처리를
잘한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에이형은 지혜를 선으로 겸손하게
쓰고, <BR> 비형은 인내를 덕으로 닦고, <BR> 오형은 사랑을 힘으로 활동하는 거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너희가 갈
길이다.<BR> 너희가 이중에 하나만 잡아도 대 덕에 길이니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o 예수님 딴 피형은 어떻구요?
<BR>† 삼위 영광안에 모두가 계열로 나온 피니라. → 혈액 반사작용으로 이뤄진 피 형이다. →<BR> 하느님 뜻이(삼위
영광이다.) 다 합쳐진 혈액형이니라.</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인간의 체<BR>† 너희들(인간)
육체는 모두가 다 피로 뭉쳐진 "체"이니라.<BR> <BR> 사랑에 상징인<BR> 머리에서 손.발끝까지 피로
뭉쳐진<BR> 내 사랑 "체"이니라. → 하느님에 생명</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신경은
정신세계를 다루는 "기"이다.<BR> 사랑은 육신세계를 다루는 "기"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모두 다 영혼의 생명체.
육신의 생명체로 모아놓은<BR> 내 신비의 세계가 인간안에 형성되여 존속하고 있느니라. → 붙어서 함께 있음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여자에 본체라는 것은
사랑이다.<BR> 남자에 본체라는 것은 힘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왼쪽 팔은 사랑에 상징이다.
<BR> 오른쪽 팔은 힘에 상징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이름에는....<BR>† 이름에는
그 사람에 생명이다.<BR> <BR> 이름은 그 사람에 영혼과 육신을 다 다루는 생명이다.<BR>
<BR> 생명은 지혜와 사랑과 힘이 일어난다.<BR> <BR> 지혜에는<BR> 모든 것이 슬기롭게 다
잘 다듬는다. → 아름다움을 다 일으키느니라.<BR> <BR> 사랑에는 번식과 번성이 크게 일어난다.<BR>
크게크게 일어나는 부흥이니라. 건설하고 → 키워 나아가는 바탕, 싹이니라.<BR> <BR> 힘에는 기가 왕성하게 뻗어
나아간다.<BR> <BR> 기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바탕에 힘이니라.<BR> 기는 무엇이나 발판을 세우는
힘이다.</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아브라함이란<BR>
신의 존재를 아는 자가 받는 하느님 사랑이란 말이다.<BR> 이름이 가지고 있는 직명이다. → 큰 힘에 사랑</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이름<BR>† 이름은 상, 하를
다룬다.<BR> 사업이건. 물건이건. 사람이건<BR> 명패가 주는 이름은 하늘과 땅을 쥔다.(다룬다.)<BR>
<BR> 생명까지도 십계에 속하느니라.<BR> 관상학에서 나온 신학이니라. 아담. 하와(이브)다. → 빛과 광체로
빚어낸(만들어) 인물이다.<BR> <BR> 이름이 가지고 있는 명칭이다. 사랑으로만 가지는 자</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말의 어운이다.(하느님 말씀)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1. 느니라 : 사실이 그렇다.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2. 길이니라. : 그 길로
가야된다는 뜻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3. 살으라, 하니라 :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말함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4. 거니라 : 그것이라는 뜻이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5. 있구나 : 구나는 사실이 그렇고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6. 있고나 : 고나는 응고가(말이
머물러 숨어있는 뜻) 된 것을 말하느니라.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7. 살아라 :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고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8. 할 일이니라 : 기필코 이루어
진다는 거다.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FONT>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9. 하느니라. → 실행에 옮기는
일이고, </FONT></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A
href="http://yangimmo.pe.kr"><FONT size=2>http://yangimmo.pe.kr</FONT></A></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P>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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