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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2-01 00:00
 조회 : 5,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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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겹다고 느끼세요?
나의 임무가 대중을 돌보는 것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전혀 없답니다.
난 한 개인을 돌보고 있습니다.
난 한 번에
한 사람밖에 사랑할줄 모릅니다.
난 한 번에
한 사람밖에 거둘줄 모른답니다.
단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
당신도 내가 하듯
그렇게 한번 시작해 보세요.
난 단 한 사람만 인도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4만 2천명의 사람을 인도하지 못했을 거예요.
내가 한 모든 일은
바다에 물 한 방울 보탠 것에 지나지 않아요.
그렇지만
내가 물 한 방울을 보태지 않는다면
바다는 물 한 방울이 줄어 있겠죠.
당신 자신,
당신의 가정,
당신이 다니는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단 하나,
하나에서 시작하세요.
/ 테레사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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