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
|
작성일 : 04-02-02 00:00
 조회 : 5,948
|
<HTML>
<HEAD>
<STYLE>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FONT-FAMILY:
굴림; }
</STYLE>
<BODY leftMargin=8 topMargin=4>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style="LINE-HEIGHT: 120%">
<TD class=founderdown width="100%"><FONT size=2><FONT
class=invitetext><B>주님 봉헌 축일에...</B><BR><BR></FONT></FONT>
<TR>
<TD><PRE><CENTER>
<IMG style="FILTER: alpha(opacity=100,style=2,finishopacity=0" src="http://meari175.com.ne.kr/cfade/a2.jpg">
<FONT color=blue><PRE><CENTER>
<FONT size=3>기도와
찬양과
겸손과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일생을 내어 놓은 삶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사람들의 일상에
초자연적인 삶을 불어 넣어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봉헌되신
예수님의 헌신을
예수님의 봉헌의 빛살을 그려 봅니다..
주님은 빛으로 오셨습니다.
온유와 친절로
겸손과 사랑으로 오셨습니다.
당신의 봉헌에
당신의 은총에
우리의 삶이 활짝 꽃을 피울것입니다..
우리의 활동에
우리의 말과 행동에
당신의 입김이 들어와
우리 삶은
비로소
영적 균형을 이룰 것입니다...
사람들이 겪는 모든 영적 결핍들이
오늘 당신의 봉헌으로
모두가 회복 되고 있습니다.
거룩한 주님이시여..
빛으로 봉헌된
사랑의 주님이시여..
우리 모두를 품어 안으시는
빛의 주님이시여..
오늘, 우리 모두를 다시금 품어 안으시고
봉헌에 일치된 당신의 자녀들을
풍성한 열매와 평화로
인도해 주소서..
거룩함의 근원이시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을
빛의 봉헌으로 다시 만날 수 있음은
너무나 큰 선물이고
행복입니다.
참 기쁨이옵니다...
<EMBED style="FILTER: alpha(opacity=100,style=2,finishopacity=0" src=http://parangsaeker.com.ne.kr/sw/psnow0.swf width=5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EMBED src=http://bagsong.com/mid/03.asf hidden=true type=application/octet-stream loop="true" autostart="true">
</FONT></FONT>
<FONT size=3> </FONT></CENTER></PRE></CENTER></PRE></TD></TR></TBODY></TABLE></P>
</BODY>
</HTML>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