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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2-15 00:00
※ 예수님
 글쓴이 : 양임모
조회 : 9,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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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 예수님<BR>† 나는(성자 예수 그리스도다.) 목수의 아들로 태여났다.<BR>  가난함을 맛보기
위해서니라.<BR>  <BR>  요셉 성인은 목수생활로 근근히(어렵게) 살아갔다.<BR>  하느님을 찬미하면서
생활했느니라.<BR>  <BR>  가난함은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장손이다. → 훌륭한 일꾼이 태여난다.<BR> 
선을 향해 치닿는(질주 → 하늘에 영광을 위하여 끝없이 달리는 선이니라.) </FONT><FONT size=2>가난은</FONT></P>
<P><FONT size=2>  혐오스러움을 피하기 때문에 인재가 나오니라.</FONT></P>
<P><BR><FONT size=2>† 인간들이 교오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자관을 쓰신거다.<BR>  인간들이 세속을 좋아하기 때문에
편태을 당하신거다.<BR>  <BR>  인내를 배워라. 인내를 가르치신거다.<BR>  피땀으로 받은
인내니라.</FONT></P>
<P><BR><FONT size=2></FONT> </P>
<P><FONT size=2>† 인내하라.<BR>  인내는 모든 재산이다.</FONT></P>
<P><BR><FONT size=2></FONT> </P>
<P><FONT size=2>※ 성모님 표양<BR>† 너희는 성모님 표양을 잘 간직해 가꾸어라.<BR>  내 하자(성자예수)가 태여난
날부터 고통을 함께 짊어졌노라.<BR>  인간중에 가장 치열(극도로 달하도록) 가난뱅이에서 시작했느니라.<BR> 
<BR>  너희가 먹고. 마시고. 남어서 주는 것은 애덕이 아니다.<BR>  자신이 굶주리고(극기하여) 남에게 베푸는 사랑이
애덕이니라.<BR>  희생이 따르기 때문이다.</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 나는(예수님) 3살때부터 애덕을 베풀었노라.<BR>  성모님은 빵 한조각에 배를 채우시며 내 애덕을
도우셨다.<BR>  동네 아이들 머슴살이로 시작하셨다.</FONT></P>
<P><BR><FONT size=2></FONT> </P>
<P><FONT size=2>† 성모성심은 내 사랑(성심)이며 너희들에게는 모자상이다.(어머니 마음)<BR>  성모성심을 공경하는 자는
지옥을 면하게 된다.<BR>  또는 덕으로 빨리 나아간다.</FONT></P>
<P><BR><FONT size=2></FONT> </P>
<P><FONT size=2>† 내 덕을(하느님 사랑) 갈고. 닦고. 쌓을려면 성모성심을 공경하여라.<BR>  첫째. 원망없이 잘 참는
것. 그것은 애덕 실천이다.<BR>  <BR>  둘째. 깨끗한 마음이다.(정결) 그것은 사랑하는 것<BR> 
<BR>  셋째. 표양을 죽이지 말고 일으켜라. 그것은 전교다. 생활로 주는 활동</FONT></P>
<P><FONT size=2>  애덕은 덕을 크게 일으킨다. 악을 몰아냄<BR>  <BR>  사랑하는 것은 이웃에
평화를 준다.<BR>  <BR>  전교로 생활을 주는 활동은 인류 평화에 이바지한다.</FONT></P>
<P><BR><FONT size=2></FONT> </P>
<P><FONT size=2>※ 십자가의 길(14처) 기도가 이학으로 쓴것임<BR>† 1처 → 극기. 희생을 치루는 사랑이다. 구원안에 들어오는
자들<BR>  <BR>  2처 → 영혼안에 구원이 있다. 잘 갈고. 닦고. 영혼을 향해 살으라는 거다.<BR> 
<BR>  3처 → 사랑의 힘으로 일어나느니라.</FONT></P>
<P><FONT size=2>  나라이건. 교회이건 하느님을 찾으라. 사랑이니라.</FONT></P>
<P><FONT size=2>  </FONT></P>
<P><FONT size=2>4처 → 영혼육신이 다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이다.</FONT></P>
<P><FONT size=2>  거룩한 희생에 길로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BR>  <BR>  5처 → 오관을 잘
다스리라는 거다. 타인은 다스리지 말라.<BR>  <BR>  6처 → 선에 희생 힘을 일으켜라.</FONT></P>
<P><FONT size=2>  구원으로 하늘나라 영광을 차지하라는 거다.<BR>  <BR>  7처 → 주에 십자가는
너희를 구원으로 열어 놓았다.<BR>  <BR>  8처 → 우리는 하나가 되리이다. 그리스도안에 자녀로 뭉칠
것이다.<BR>  <BR>  9처 → 그리스도 십자가는 영원으로 가는 생명이다.<BR>  <BR>  10처
→ 사랑이 있는 곳에 하느님도 함께 계신다.<BR>  <BR>  11처 → 전 세계는 산아제안 암으로 걸려 있다.(생명이
죽음으로 걸려 있다.)<BR>  <BR>  12처 → 나자로에 부활을 일으켜라. 죄를 죽고 선으로 일어나라.<BR> 
<BR>  13처 → 내 십자가는 길고 크다.</FONT></P>
<P><FONT size=2>  생명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안나 마리아(즐거운 하늘나라 영광 기쁨이다.)<BR> 
<BR>  14처 → 오 주여 하나가 되게 하소서.</FONT></P>
<P><FONT size=2>  전 세계 그리스도 일치로 뭉치게 하소서.</FONT></P>
<P><BR><FONT size=2></FONT> </P>
<P><FONT size=2>※ 산상수훈<BR>† 마음이 가난한 자 행복하다. → 사랑을 아는 자<BR>  <BR>  슬퍼하는
자. 우는 자 행복하다. → 성실하게 사는 자<BR>  <BR>  평화를 위해 일하는 자 행복하다. → 하느님 말씀을 따르는
자<BR>  <BR>  옳은 일에 박해를 받는 자 행복하다. → 의리에 사는 자<BR>  <BR>  온유한
자 행복하다. → 침착한 자. 성질이 부드러운 자<BR>  <BR>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자 행복하다. → 인내를 배우고
착히 사는 자<BR>  <BR>  자비를 베푸는 자 행복하다. → 사랑을 읽는 자 → 선을 행하는 자<BR> 
<BR>  마음이 깨끗한 자 행복하다. → 정직한 사람, 욕심이 없는 자<BR>  <BR>  산상수훈은 십계명으로
지킬 도리이다.<BR>  도리는 진리에 길이다. → 하느님에 생명에 말씀</FONT></P>
<P><BR><FONT size=2></FONT> </P>
<P><FONT size=2>※ 마음이 가난한 자<BR>† 마음이 가난한 자는 진복자로다. 하늘나라가 저희 것이니라. →</FONT></P>
<P><FONT size=2>  겸손하게 자기를 굽힐줄 아는 자는 자기인내를 사랑하는 자이니라. →</FONT></P>
<P><FONT size=2>  아집을 꺽고 고통을 잘 이기는 힘이니라. 선을 향해 희생을 잘 감수한다.</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 마음이 가난한 자는 영혼을 향해 나는 새와 같으니라.<BR>  하늘에 나는 새는 진리에 상징이기 때문에
영혼에 아름다움을 상징이니라.</FONT></P>
<P><FONT size=2>  심지도 가꾸지도 않은데서 먹이는 하느님 은총이다.<BR>  <BR>  그렇듯이 너희도
내 영혼안에 깊숙이 들어오라.</FONT></P>
<P><FONT size=2>  들어오면 날짐승과 같이 평온하게 쉬리라. → 아무것도 탐하지않는 금욕이니라. </FONT><FONT
size=2>→</FONT></P>
<P><FONT size=2>  정신. 마음. 생각을 하늘을 향해 모두 죽여야 하는 하느님 뜻 따라 사는 삶이다.</FONT></P>
<P><BR><FONT size=2>† 가난한 자들은 진실하다.</FONT></P>
<P><FONT size=2>  약점을 들추어내 자기를 솔직히 들어내기 때문이다.<BR>  </FONT></P>
<P><FONT size=2>  내가(예수님) 종도들을 택한 것도 그 중에 하나다.</FONT></P>
<P><FONT size=2>  진실. 솔직함이니라. 거짓이 없고 꾸밈이 없는<BR>  <BR>  그래서 하느님은
무식함을 택한다. 무식함을 택하는거다.<BR>  이 자들의 행함은 만리장성를 쌓는다. → 큰 일을 해내는 원인이
되는거다.<BR>  무식한 자는 인내도 잘 해낸다. 사랑이 있기에다.</FONT></P>
<P><BR><FONT size=2></FONT> </P>
<P><FONT size=2>※ 세상을 이기는 방법<BR>† 눈은 있으되 보지말며<BR>  <BR>  귀는 있으되
듣지말며<BR>  <BR>  입은 있으되 말하지 말며<BR>  <BR>  발은 있으되 악에
걷지말며<BR>  <BR>  손은 있으되 죄에 손대지 말며<BR>  <BR>  마음은 양심에 어긋난 곳에
머물지 말라.<BR>  <BR>  머리는 항상 텅비어 있으라.<BR>  욕심을 부리지 않은 상태다.<BR> 
그때 그때 좋은 곳에 움직이게 하라.<BR>  <BR>  깨끗함은 더러움이 머물지 못한다. <BR>  하늘나라
금언이다.<BR>  성부. 성자. 성신의 자녀이니라.<BR>  </FONT></P>
<P><FONT size=2>  세상에 살아도 세상에 머물지 않은 자이다.</FONT></P>
<P><BR><FONT size=2></FONT> </P>
<P><FONT size=2>※ 침묵<BR>† 침묵을 지키면(입을 다스리면) 애덕을 거스리지 않는다.<BR>  </FONT></P>
<P><FONT size=2>  귀를 다스리면 소죄를 막는다.<BR>  </FONT></P>
<P><FONT size=2>  눈을 다스리면 선을 행한다.</FONT></P>
<P><BR><FONT size=2></FONT> </P>
<P><FONT size=2>※ 묵상 <BR>† 겸손한 자에 묵상은 천국을 산다. </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  교만한 자에 묵상은 아집을 키운다. </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  묵상 재료가 틀리니라. → 자기 아집을 묵상 재료로 끌고가기 때문이니라.</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 말의 어운이다.(하느님 말씀) </FONT></P>
<P><FONT size=2>1. 느니라 : 사실이 그렇다.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FONT></P>
<P><FONT size=2>2. 길이니라. : 그 길로 가야된다는 뜻이다. </FONT></P>
<P><FONT size=2>3. 살으라, 하니라 :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말함이다. </FONT></P>
<P><FONT size=2>4. 거니라 : 그것이라는 뜻이다. </FONT></P>
<P><FONT size=2>5. 있구나 : 구나는 사실이 그렇고 </FONT></P>
<P><FONT size=2>6. 있고나 : 고나는 응고가(말이 머물러 숨어있는 뜻) 된 것을 말하느니라. </FONT></P>
<P><FONT size=2>7. 살아라 :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고 </FONT></P>
<P><FONT size=2>8. 할 일이니라 : 기필코 이루어 진다는 거다. </FONT></P>
<P><FONT size=2>9. 하느니라. → 실행에 옮기는 일이고, <BR></FONT><A
href="http://yangimmo.pe.kr"><FONT
size=2>http://yangimmo.pe.kr</FON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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