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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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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5-05 00:00
 조회 : 5,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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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오늘 하루도 즐겁게... <BR><BR><BR>*** VISION 상실증후군 ***
<BR><BR><BR><BR>프랑스에는 유명한 삶은 개구리 요리가 있다. <BR>이 요리는... 손님이 앉아 있는 식탁
위에 버너와 냄비를 가져다 놓고 직접 보는 앞에서 개구리를 산채로 냄비에 넣고 조리하는 것이다. <BR><BR>이때 물이
너무 뜨거우면 개구리가 펄쩍 튀어나오기 때문에.... <BR>맨 처음 냄비속에는... 개구리가 가장 좋아하는 온도의 물을
부어 둔다. <BR>그러면 개구리는 따뜻한 물이 아주 기분 좋은 듯이 가만히 엎드려 있다. <BR>그러면 이 때부터 매우
약한 불로 물을 데우기 시작한다. <BR>아주 느린속도로 서서히 가열하기 때문에 개구리는 자기가 삶아지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기분좋게 잠을 자면서 죽어가게 된다. <BR><BR>사람도 마찬가지이다. 당장 먹고사는 걱정은 없으니까, 그래도 성적이
아주 꼴찌는 아니니까, 다른 사람보다 아름답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있으니까, 친구도 많고 큰 걱정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이만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빠져 지금 자기가 어디에 있으며... <BR>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채 그럭저럭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BR><BR>그것은 마치 자기를 요리하는 물이 따뜻한 목욕물이라도 된다는 듯이 편안하게
잠자다가 죽어가는 개구리의 모습과도 같다... <BR>로마제국이나 통일신라가 멸망한 것은 외부의 침략 때문이 아니었다.
<BR>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전이 사라짐으로써 서로 단결하지 못하고, 목적과 목표의식이 없어져 그냥 내부에서 저절로
무너진 것이다. <BR><BR>이렇게 비전상실증후군은 우리를 개구리처럼 삶아대고 있는 것이다. <BR><BR><BR>- "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 중에서 -</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어린이 날입니다....</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자녀들에게 자신들의 비젼(다른말로 꿈) 을 상실하지 않도록 </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부모로써 늘 상기시켜줍시다....</FONT></P>
<P><FONT size=2></FONT> </P>
<P><FONT size=2>즐거운 하루 되시기를.....</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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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2><BR> </P></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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