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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5-07 00:00
생각하는 만화네요..^^
 글쓴이 : 나그네
조회 : 5,736  
  누구나 태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과"인연"이란 끈을 하나씩 하나씩 연결하며 살아간다.나이가 들면 들 수록 그 끈은 점차 늘어간다.때론 본의 아니게 그 끈을 놓치기도하고...남이 놓아 버리기도 한다.하지만..내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되어도..마지막까지 포기 하지 않고 끈을 잡고있는사람은...어머니가 아닐까..이런 말이 생각나군^^; 멀리계신 부모님께 전화 한 통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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