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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10-19 00:00
내 마음의 빈터
 글쓴이 : 마리아
조회 : 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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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FONT-FAMILY:
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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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내마음의 빈터 <BR><BR><BR>유능하고 가득
찬 것보다는 <BR>어딘가 좀 엉성한 구석이 있으면 <BR>왠지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낍니다. <BR><BR>심지어는 아주 완벽하게!!
<BR>모든면 잘 나가고 잘생긴 사람보다는 <BR>모든면 힘들어 하고 못생긴 사람에게 <BR>자꾸만 마음이 끌립니다. <BR><BR>그런 사람을
만나면 <BR>난 나의 많은 것들 을 <BR>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어지지요. <BR><BR>조금 덜 채우더라도 <BR>우리 가슴 어딘가에 마음과
마음을 <BR>나눌수있는 그런 빈터를 가졌으면 합니다. <BR><BR>밑지는 한이 있더라도 <BR>우리가 조금은 어리숙해가며 살수는 없을런지?
<BR><BR>그러면 그런 빈터가 <BR>우리에게 편안한 휴식과 <BR>생활의 여유로운 공간이 될 터인데.... <BR><BR>언제까지나 내
마음 빈터가 <BR>되어주는 정겨운 그대들을 생각하며. <BR>나의빈터  그리고 그대들의 빈터에 <BR>포근하게 앉을수있는
<BR>의자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BR>  <BR>  </P>
<UL></UL>
<UL></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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