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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7-11 00:00
이해인 수녀님 (퍼옴)
 글쓴이 : 희망
조회 : 10,737  
아래 플레이어 클릭 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center><td valign=top>
<table width=100% cellpadding=3 ><tr><td>
<font size='2' color='black'>
</td>
<td  align=right>
<span style='font-size: 9pt' face='굴림'>
</td></tr></table>
<span style='font-size: 10pt' face='굴림'>
<tr><td><img src='http://211.50.136.102/img/space.gif' width=1 height=1 border=0 ></td></tr></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0" bgcolor=#E7E7E7 align=center width=100%><tr><td class="bbstit" width=100% ><a href='http://board6.paxnet.co.kr/cgi-bin/ad_bbs/ad_bbs.cgi?code=8' target='_new')><br>
<img src='http://211.119.131.36/ad_bbs/ad_8.gif' border='0' align=right></a><br>
<html><table width="600" style="border-width:25; border-color:rgb(58,183,178); border-style:ridge;"><br>
<tr><td><table border="3" bgcolor="#004A42" width="600"><tr><td background="http://album-200203.com.ne.kr:8090/img_upload/Y2002/M03/D12/g3_122527gurum7_com.jpg"> <center><pre><font color=pink size=3><b><br>
수녀 시인 이해인 님에 대해서...<b><br>참 아름다운 분이라
다같이 하고파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br>

 좋은글 많이 쓰신 이해인클라우디아수녀님을 우리 살짝 함봐요~~ ^*^<br><b></font><br>
<br>
<img src="http://hellonetizen.co.kr/bbs/data/22/042%20copy.jpg" width="600"><br>
<img src=http://album-200203.com.ne.kr:8090/img_upload/Y2002/M03/D17/gba_043456gurum7_com.jpg><br>
<br>
<font color=mintblue size=4><u>나의 하늘은/</font><font color=mintblue size=2>詩 이 해 인</u></font><br>
<pre><font size=3 color="ffffff"><br>
그 푸른 빛이 너무 좋아 <br>
창가에서 올려다본 <br>
나의 하늘은 <br>
<br>
어제는 바다가 되고 <br>
오늘은 숲이 되고 <br>
내일은 또 무엇이 될까 <br>
<br>
몹시 갑갑하고 울고 싶을 때 <br>
문득 쳐다본 나의 하늘이 <br>
<br>
지금은 집이 되고 <br>
호수가 되고 <br>
들판이 된다 <br>
<br>
그 들판에서 <br>
꿈을 꾸는 내 마음 <br>
파랗게 파랗게 <br>
부서지지 않는 빛깔 <br>
<br>
하늘은 희망을 고인 푸른 호수 <br>
나는 날마다 희망을 길어 <br>
땅에서 긴 두레박을 <br>
하늘까지 낸다 <br>
<br>
내가 물을 많이 퍼가도 <br>
늘 말이 없는 <br>
하늘..<br>
</center></font></b><br>
<center><br>
<img src=http://album-200203.com.ne.kr:8090/img_upload/Y2002/M03/D17/gba_043456gurum7_com.jpg><br>
<font color=00ff00 size=4><b><U><br>
작가 이해인의 모습들</U></B><br><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1.gif><br>
<font color=00ff00 size=2>가족과 함께-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br>
두 갈래로 머리를 땋아 내린 소녀가 이해인 수녀.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2.gif><br>
초등학교 시절 -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이해인 수녀. <br>
상상력이 풍부하고 '생각이 엉뚱한' 조숙한 소녀였다<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3.gif><br>
풍문여중 재학시절 - <br>
새침한 성격에 도도해서 '석고상'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4.gif><br>
문예반원들과 함께 -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가 이해인 수녀. <br>
이 때부터 각종 백일장에서 글솜씨를 발휘해 <br>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5.gif><br>
중학교 2학년 때 - 뒷줄 오른쪽이 이 수녀. <br>
수녀가 된 언니의 권유로 부산 동래여중으로 전학했고,<br>
 당시 그는 프랑스 유학을 꿈꿨던 문학소녀였다<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6.gif><br>
김천 성의여고 재학시절 - 2학년 때인 1963년, <br>
제2회 신라문화제 전국고교백일장에서 장원을 차지했다<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7.gif><br>
지원자시절의 이해인 수녀 - 1964년, <br>
부산 성 베네딕도 수녀원에 입회했다.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8.gif><br>
1967년 4월, 어머니, 오빠, 동생(영경)과 함께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9.gif><br>
1968년 첫 서원 후 찍은 사진. <br>
이 때도 꾸준히 시를 썼다. 물론 발표하지는 않았다.<br>
<br>
<img src="http://album-200203.com.ne.kr:8090/img_upload/Y2002/M03/D12/wandbul2_123447gurum7_com.jpg"><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10.gif><img src="http://album-200203.com.ne.kr:8090/img_upload/Y2002/M03/D12/wandbul2_123447gurum7_com.jpg"STYLE="filter:fliph()"><br>
첫 서원 무렵 찍은 사진- 이 때 오빠 이인구는 <br>
'언제든 네가 원한다면 세상으로 돌아오라'고 했지만 <br>
이해인 수녀의 결심은 확고했다.<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11.gif><br>
유학시절-1970년 필리핀으로 5년간 유학<br>
(세인트 루이스 대학교 영문학과)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이해인 수녀. <br>
왼쪽의 키 큰 이는 문정현 신부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12.gif><br>
필리핀 유학 시절, 동료 수녀들과 함께 -1975년 <br>
'김소월과 에밀리 디킨슨의 자연시 비교 연구' 논문으로 졸업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13.gif><br>
종신서원 무렵-<br>
사람들은 이 사진을 '모나리자'그림과 비교하곤 했다고 한다.<br>
이 무렵,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가 출간됐다.<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14.gif><br>
1976년 2월 2일 종신서원식날 가족들과 함께. <br>
김수환 추기경의 모습도 보인다.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15.gif><br>
종신서원 기념 촬영(왼쪽에서 네번째) 수녀원 입회 후 12년,<br>
 첫 서원 후 8년 만이다.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16.gif><br>
부산 성 베네딕도 수녀원. <br>
이해인 수녀는 유학시절과 서울에서의 몇 년간을 빼고는 줄곧 <br>
이 곳에서 수도 생활을 해 오고 있다.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17.gif><br>
기도의 샘. 부산 성 베네딕도 수녀원 '로자리오 기도의 길' 안에 있다. <br>
이해인 수녀는 이곳에서 산책과 묵상을 통해 많은 시를 썼다. <br>
<br>
<font color=mintblue size=4><u>'황홀한 고백'</u><pre><br>
<br>
사랑한다는 말은 <br>
가시덤불 속에 핀 하얀 찔레꽃의 한숨 같은 것<br>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br>
한 자락 바람에도 문득 흔들리는 나뭇가지<br>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말은 <br>
무수한 별들을 한꺼번에 쏟아내는 거대한 밤하늘이다. <br>
<br>
어둠 속에서도 훤히 얼굴이 빛나고 <br>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마디의 말. <br>
얼마나 놀랍고 황홀한 고백인가. <br>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br>
'황홀한 고백'전문<br>
<br>
<font color=00ff00 size=2><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18.gif><br>
'해인글방' 앞에서 -<br>
부산 성 베네딕도 수녀원에 있는 이해인 수녀의 작업실 겸 사무실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19.gif><br>
시인 홍윤숙, 양한모씨와 함께- <br>
첫 시집 <민들에의 영토>는 홍윤숙 시인이 먼저 읽고, <br>
출판을 권유해서 세상에 나오게 됐다.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20.gif><br>
1981년 새싹문학상 시상식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21.gif><br>
1985년 제2회 여성동아 대상 시상식<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22.gif><br>
마더 테레사와의 만남, 1994년 인도를 방문했을 때<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23.gif><br>
구 상 시인과 함께 -<br>
김광균, 박두진 시인과 함께 이해인 수녀의 든든한 문학적 후견인이 돼 주었다.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24.gif><br>
동화작가 정채봉씨와 함께 - <br>
두 사람은 피천득, 법정, 최인호 작가와 함께 <br>
<샘터>5인방으로 불릴 만큼 <샘터>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25.gif><br>
수필가 피천득 선생, 피선생의 딸 피서영 박사와 함께<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26.gif><br>
가수 노영심과 함께 광안리 바닷가에서<br>
<br>
<br>
<font color=mintblue size=4><u>파도의 말</u><pre><br>
<br>
울고 싶어도<br>
못 우는 너를 위해<br>
내가 대신 울어줄게<br>
마음 놓고 울어줄게<br>
<br>
오랜 나날<br>
네가 그토록<br>
사랑하고 사랑 받은<br>
모든 기억들<br>
<br>
행복 했던 순간들<br>
푸르게 푸르게<br>
내가 대신 노래해 줄게<br>
<br>
일상이 메마르고 무디어질 땐<br>
새로움의 포말로<br>
무작정 달려 올게....<br>
<br>
<font color=00ff00 size=2><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27.gif><br>
소프라노 조수미씨와 함께<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28.gif><br>
배우 윤석화, 김희애, 이찬진 부부, 가수 노영심과 함께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29.gif><br>
소설가 박완서씨와 함께 수녀원에서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30.gif><br>
소설가 최인호, 시인 김형영씨와 함께 해운대 바닷가에서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31.gif><br>
김남조시인, 조광호 신부와 함께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32.gif><br>
독자들과의 만남. 1990년 서울 도서전시회에서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33.gif><br>
강의실에서. 이해인 수녀는 부산 가톨릭대학교 지산교정에서 <br>
'시와 영성'과목을 통해 학생들과 시 읽는 기쁨을 나누고 있다<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34.gif><br>
학생들과 함께<br>
 '요즘 애들'에게서 '희망'을 발견할 때 기쁘다는 이해인 수녀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35.gif><br>
어머니와 함께. <br>
어머니 김 펠리치다 여사는 이해인 수녀의 든든한 기도의 후원자이다. <br>
<br>
<img src=http://haein.isamtoh.com/phogall/b36.gif><br>
수녀원 정원에서<br>
<br>
<br>
<font color="white" size="4" face="가을체"><b><br>
내가 사랑하는 너는 </b></font><br>
<font color="white" size="3" face="가을체"><br>
 친구와 나란히 함께 누워 잠잘때면<br>
서로 더 많은 이야기를 밤새도록 나누고 싶어<br>
불끄기를 싫어하는 너였으면 좋겠다<br>
 <br>
얼굴이 좀 예쁘지는 않아도 <br>
키가 남들 만큼 크지는 않아도<br>
꽃내음을 좋아하며 늘 하늘에 닿고 싶어하는<br>
꿈을 간직한 너였으면 좋겠다<br>
 <br>
비오는 날엔 누군가를 위해<br>
작은 우산을 마련해 주고 싶어하고<br>
물결위에 무수히 반짝이는 햇살처럼<br>
푸르른 웃음을 반짝이는 너였으면 좋겠다.<br>
 <br>
서로의 표정을 살피며 애써 마음의 정리하지 않아도<br>
좋을 만큼 편안한 친구의 모습으로 <br>
따뜻한 가슴을 가진 너였으면 좋겠다<br>
 <br>
한잔의 커피향으로 풀릴것 같지 않은<br>
외로운 가슴으로 보고프다고 바람결에 전하면<br>
사랑을 한아름 안아들고<br>
반갑게 찾아주는 너였으면 좋겠다<br>
<br>
나를 소중히 안겨주는 <br>
온통 사랑스러운 나의 너였으면 좋겠다 <br>
<br>

<br>
<font size=3 face="굴림" color=a0ffc0> <br>
 아래 동영상은 이해인시인의 모습들 입니다.<br>
플레이를 클릭하시면 됩니다<br>
 <embed src="http://haein.isamtoh.com/interview/bang.asf"AUTOSTART=false><br>
30년 만에 처음으로 독자들에게 수녀원과 <br>
'해인글방'을 공개하는 이해인 수녀 <br>
<embed src="http://haein.isamtoh.com/interview/movie4.asf"AUTOSTART=false><br>
이해인 수녀의 말은 속사포처럼 빠르고 힘이 있어서 <br>
'고상하고 가녀린' 이미지의 수녀 시인을 상상해온 방문자들을 놀라게 했다<br>
<embed src="http://haein.isamtoh.com/interview/movie9.asf"AUTOSTART=false>'<br>
오, 해피데이'를 노래하는 영화 시스 터 액트의 수녀들처럼 <br>
즐겁고 유쾌하게. 먼 길을 달려온 독자들의 성화에 못 이긴 듯<br>
 이해인 수녀는 이 자리에서 '어여쁜' 목소리로 동요 두 곡을 불렀는데 <br>
꼭 소풍나와 장기자랑에 나온 초등학생 같이 천진하였다. <br>
<br>
<br>
<ul><b>작가약력</b><br>
◆ 1945 강원도 양구에서 이대영, 김순옥의 1남3녀 중 셋째로 출생<br>
◆ 서울 청파동에 살 무렵(6세) 한국 전쟁발발. 9월에 부친이 납북 됨<br>
◆ 1952 부산 피난시절 부산 성남초등학교에 입학 <br>
◆ 1958 서울 창경초등학교 졸업 <br>
◆ 1958 무시험으로 서울 풍문여중 입학<br>
  (특활반 문예반에 들어 임영무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삶에 영향을 주는 친구들을 사귐) <br>
◆ 부산 가르멜 수녀원에 입회한 언니의 권유로 중3때 학교를 동래여중으로 옮김 <br>
  (프랑스 유학을 염두에 두고 한 학년 월반하기 위한 것이었으나 이행하지 않음)<br>
◆ 1961 부산 동래여중 졸업<br>
◆ 1964 김천 성의여고 졸업 1963 제2회 신라문화제 전국 고등학교 백일장에서 시 장원 <br>
◆ 1964 부산 성베네딕도 수녀원 입회<br>
◆ 1968 첫서원 <br>
◆ 1968~70 한국천주교 중앙협의회 근무 <br>
◆ 1970 <소년>지에 동시 '하늘',' 아침'등으로 추천 완료 <br>
◆ 1975 필리핀 성 루이스 대학 영문학과 졸업 <br>
◆ 1976 종신서원과 더불어 첫시집 <민들레의 영토> 출간 <br>
◆ 1976~78 부산 성분도 병원 근무 <br>
◆ 1978~82 수녀원 교육팀에서 일함(80~82:지원자 담당) <br>
◆ 1985 서울 서강대학교 대학원 종교학과 졸업 <br>
◆ 1985~87 수녀원 자료실 담당 <br>
◆ 1988~90 제44차 세계성체대회 신심분과에 근무<br>
◆ 1990~91 수녀회 설립 60주년 준비위원으로 일함 <br>
◆ 1992~97 수녀회 총비서로 근무 <br>
◆ 1997~2000 현재 수녀원 내 문서선교실 근무 <br>
◆ 1998~99 부산 신라대학 사범대학에서 시감상 교양 강좌 <br>
◆ 2000.3~ 부산 가톨릭대학 지산 교정에서 '생활 속의 시와 영성' 강의 <br>
 <br>
 <br>
    1981 제9회 새싹 문학상 <br>
    1985 제2회 여성동아 대상 <br>
    1998 제6회 부산여성 문학상 <br>
  <br>
  <center><br>

<br>
</tr></td></table></tr></td></table></html><BR><br>
</td></tr></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bgcolor='#E7E7E7' align=center width=100%><tr><td class="bbstit" width=100% valign=bottom align=right><BR>
</span>
</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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