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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7-15 00:00
야생초 편지
 글쓴이 : 박 마티아
조회 : 5,393  
우리 인간만이 생존경쟁을 넘어서 남을 무시하고 제 잘난 맛에 빠져
 자연의 향기를 잃고 있다.  남과 나를 비교하여 나만이 옳고 잘났다고
 뻐기는 인간들은 크고 작건 못생겼건 잘 생겼건 타고난 제 모습의 꽃만 
 피워 내는 야생초로부터 배워야 할 것이 많다.
                                  황대권님의 『야생초 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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