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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7-18 00:00
 조회 : 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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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5 table align=center border=3 bordercolor=00009c background=http://www.imaepaul.or.kr/AsaBoard/data/DSCN1240.jpg width=600 height=450><tr><td><marquee direction=up behavior=alternate scrollamount=1.5 height=400<span style="font-weight:none;color:0000ff;width:100%;height:300;font-size:14pt;Filter:glow(color=darkblue,direction=135)"><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5>
<center><font size=4 color=white face=궁서체><b>
<pre>
행복한 하루!
아침9시에 성당앞에 모여
우리 홍보분과 위원들은
남양성모성지로 출발했다.
우리 인원이라야 다섯명
모두 시간을 엄수해서 제시간에 출발할 수 있었다.
가는동안도 승용차 안에서도 디지탈 캠코더 공부를....
난 무슨 말인지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공부였지만
아무튼 홍보분과 위원들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남양성지에 도착해서
아름다움에 금방 취해 버린다.
어느 수목원이 이렇게 아름답고 아기자기 할까 ?
이상각 신부님의 마음이 그대로 배여 있었고
예수님 성모님 사랑이 한눈에 보일만큼 아름답다.
교황님의 묵주기도 요청을 강조 하셨고
묵주기도의 신비도 강조 하셨다.
열심히 기도 하지 않는 우리들을 채찍질이나 하듯이 ...
돌로 묵주를 20단이나 만들어 놓으셨고
비오 신부님의 일대기나
신앙에 도움되는 책들이 많기도 했다.
우린 성지의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서 배 고픈줄도 모르고
성모님과 사진을 찍기도 하고
예수님 손잡고 찰칵하기도 했다.
모두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제부도 가는길 옆
물레방아라는 칼국수집을 찾았다.
푸짐한 해물파전이랑 묵 무침이랑 칼국수
와~~이게 파전이야 해물이야 ? 할만큼 해물 파전이
먹음직했고 묵무침 역시 푸짐했다.
다섯명이 3인분을 시킨 칼국수도 다 못먹을 만큼 많아서
남기고 돌아서는 마음들이 못내 아쉬웠다.
그 집은 옛날 우리 선대들이 쓰시던 모든 농 기구들을
한 눈에 볼수있었고
모두들 흐뭇한 마음으로 돌아왔다.
우리 본당의 교우님들!
시간나거나 이 곳을 지나 갈 예정이라면
꼭 한 번 다녀 오세요~~~.
</pre></b></font></center></marquee></marquee></td></tr></table></center><embed src=http://user.chollian.net/~solomoon004/TimMac%20Brian%20-%20Le%20Chant%20Du%20Roseau.wma hidden=true loop=-1></font></td></font></td></tr></table></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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