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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8-05 00:00
 조회 : 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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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여늬 때처럼 테그를 사용하여 홍문택 신부님의 글을 이곳에 올리고 오래간만에 방문하고 보니
아뿔싸, 테그가 작동되지 않는 곳인 줄 몰랐답니다.
죄송스런 마음을 전해 드리기 위하여 오늘 부터
"달바라기 방"에 갖고 있는 자료가 다 할때까지
신부님의 글을 연재하여 보겠습니다.
죄송스럽습니다.
게시판에 테그를 사용하질 말았어야 옳은 일인데 말입니다.
그럼 달바라기 방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캐나다, 헬리팍스에서 달바라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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