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년간 빈첸시오회를 위하여 기도와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여주신 교형자매님들께,따뜻한 차 한잔을 대접하여 드리는 일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회원들 모두가 정성껏 그리고, 신나게 준비를 하였답니다.장맛비에 어르신들께서 많이 못나오셔서 아쉬웠지만,성황을 이뤄주셔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