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나이에 어렵게 시작한 악기연주가 이제는 프로가 되어 사랑이 부족한 어르신들께 멋진 음악을 들려주시는 까리따스밴드의 활동모습을 담아봤습니다.모두들 건강하셔서 많은 어르신들께 기븜을 안겨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