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영세를 마치고 만난 가족의 모습을 급하게 담아 봤습니다.연락처를 받았는데,집에와서 보니 전화기에 저장이 안되어 부득히 성당홈페이지에 올립니다.아이들의 할아버지와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인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