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 뼈 부러져서 스키 못갔다...
작성자:
이동건
조회 :
6,399
저 쇄골 부러져서 못갔어요.
그것도 화요일 밤에...
일찍 잤다면 이런일은 없을텐데...
깁스도 참 이상함...
그리고 수녀님, 저 2월 복사 못해요.
운 없으면 3월 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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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연 바울린 …
에이구... 불쌍한 우리 동건이..
얼른 나으세요...
그래도.. 용감한 동건이 모습... 멋있어요...
화이팅...
바울린 수녀
07-02-04 21:48
에이구... 불쌍한 우리 동건이.. 얼른 나으세요... 그래도.. 용감한 동건이 모습... 멋있어요... 화이팅... 바울린 수녀
에이구... 불쌍한 우리 동건이.. 얼른 나으세요... 그래도.. 용감한 동건이 모습... 멋있어요... 화이팅... 바울린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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