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봉사 활동 함께 한 친구들... 보람있는 시간이었나요? 그랬길 바래요
놀토라서 가족.친구들과 놀러가고 싶은 마음 많았을텐데 아침일찍 시간 지켜 나와 준 여러분이 참 고맙고
대견했구요 . 라파엘의 집 친구들에게 내어준 시간과 마음만큼 여러분안에 장애우들이 친근하게
자리잡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들안에 게신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 좋곘네요.
함께 하지 못한 친구들도 꼭 다음 기회에 같이 가도록 해요...
기도로써 함께 해 주신 연바울린 수녀님, 친구들 격려차 먼 길 달려오신 이정철신부님
그리고 뙤약볕아래 풀을 너무나 열심히 뽑아 라파엘집 앞마당을 말끔히 정리해주신 영권,도영,민규 본우 동건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