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뿌연 하늘이긴 하지만 나름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복사단 여러분 시험도 끝나고 좋은 시간들 보내고 있나요?
드디어, 꿈에 그리던 새 성전이 모습을 갖추고 마지막 내부 설비중이랍니다.
오늘 살짝 수녀님과 가보았는데 와우! 진짜 멋져요, 복사단 여러분 기대해도 좋아요!!!
복사탈의실 제대 왼쪽에 있는데,완전 크구요.붙박이 장에 여러분의 복사옷을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할 수
있답니다. 새 성전에서 미사드릴 생각. 그리고 신부님옆에 서 있는 복사단 한명한명- 보석처럼 빛나고 잘 생기고
총기넘치는 여러분-생각하니 너무나 행복해져요...
이제 본론. 20일 입당을 앞두고 상가성당에서 마지막 미사를 함께 드리려 합니다.
항상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는, 무사히 새 성전에 입당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19일 금요일 새벽(6시). 복사단 전원이 모여 미사를 봉헌하려 합니다.
각자에게 아주 의미있는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럼, 19일에 만나기로 하지요.
***` 그게 내 성격이고 내 방식이야"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그대 성격의 결함입니다.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