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느님께 바치는 그리스도의향기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짙어가는 여름과 같이 깊어가는 하느님의 사랑
그사랑안에 머물며 늘 기쁨과 감사로움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8월에는 신입복사들의 입단식과 우리의 갱신식이 있습니다.
첫마음 돌아보며 새로운 다짐으로 우리 좋으신 주님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7월 한달 새벽미사로 준비할 우리의 멋진 후배들을 위해 우리들 모두
기도로 함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늘 모범이 되는 정갈하고 절도있는 모습으로
주님께 향한 미사를 한층더 정성스럽게 준비하시길....
우리의 모습을 보고 배우고 있는 후배들을 늘 마음에 두고 행동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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