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작성자:
김대건
조회 :
6,400
오늘 친척들이랑 놀이공원가서 복사회합못갈것같아요.
죄송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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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연바울린
아.. 그랬군요..
음.. 좋은 시간이었길 바래요..
그런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수녀님이 미리 확인을 못했네요.
이미 성당에 있었거든요..
다음부터는 좀더 일찍 올려 줄거죠..
수녀님의 소망..
06-10-07 19:35
아.. 그랬군요.. 음.. 좋은 시간이었길 바래요.. 그런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수녀님이 미리 확인을 못했네요. 이미 성당에 있었거든요.. 다음부터는 좀더 일찍 올려 줄거죠.. 수녀님의 소망..
아.. 그랬군요.. 음.. 좋은 시간이었길 바래요.. 그런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수녀님이 미리 확인을 못했네요. 이미 성당에 있었거든요.. 다음부터는 좀더 일찍 올려 줄거죠.. 수녀님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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