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사회합에 못 온 친구들도 많고,
또 회합때문에 문의 전화로 수녀님 전화기에 불이 났어요.
그래서..
우리 한 가지 약속 하기로 해요.
앞으로 복사회합 못 올 경우, 하루 전에 게시판에 올려놓기...
전화는 급한 경우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기...
40여명 가까운 친구들이 전화하니 수녀님이 다른 것을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복사회합이 없을 경우에는,
수녀님이 게시판에 글을 올릴게요. 자주 확인해 보세요.
우리 홈피를 잘 이용해 보아요..
잘 알았죠...
그리고, 10월 14일(토)에는 복사 회합이 없습니다.
한마음 축제 관계로 어린이 미사가 없기에...
우리 복사들...
요즘.. 나날이 멋있어져요...
음.. 제딘에서도 단정하게 잘 서 있고, 성실하게 자신의 복사에도 잘 임하고..
더 멋진 모습 기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