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복사들의 빈자리..
작성자:
연 바울린 수녀
조회 :
6,903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요즘.. 가을이라 피곤하죠?
체육대회 연습하느라.. 그런가요...
음... 오늘 수요일 새벽 미사에 신입복사만 오고,
구 복사가 오지 않아... 수녀님이 좀 당황했어요..
다행이 박진이 새벽미사를 와서
복사를 무사히 설 수 있었는데...
수녀님.. 가슴 졸이지 않게...
우리 복사들.. 좀 더 화이팅 해 줄거죠???
수녀님은 믿어요..
우리 복사들이 성실하게.. 잘 하리라는 것을요...
화이팅...
더불어 한길 바울린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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