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시간 내서 강의 들으러 와주신 여러 자모님들.
맛난 점심 준비해 주시느라 강의도 반밖에 못듣고
훌륭한 연회장 급조해 주신 우리 '안되는게 어딨니' 자모회분들.
그리고 30분이상 미리 오셔서 기도로 준비해 주시고
섬세하고 깊이있는 강의 들려주신 김혜원 강사님.
강복 주시고 깜찍한 유머까지 곁들여 주신 존경하는 주임 신부님.
사무실 레지나씨. 초등부 헬레나쌤.
귀한 시간 내서 도와주신 그 밖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들으신 말씀처럼 '하느님의 통로' 될 수 있도록,
냘마다 초록이 더해지는 봄 날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