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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선영
조회 : 6,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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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안에 머물러 있어라.
위령성월 입니다.
우리보다 먼저 하느님 나라에 가신 많은 분들을
생각하며 기도하는달입니다.
우리 복사단친구들도
연옥영혼들을 위해
많은 희생과 극기를 봉헌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사회합과 성서쓰기, 평일미사에 다른때보다 더 열심히
하는 달이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거리의 나무들이 하루가 다르게 옷을 갈아입고 있어요 .
아름답게 색을 변화시키는 하느님을 만날수있기를
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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