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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미
조회 : 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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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골짝의 매서운 추위는 아니더라도 동장군이 제법 맹위를 떨치는 날씨군요. 예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성탄과 새해 기쁘게 맞이하고 보내고 계시죠? 우리 예비신학생 모임이 4 명의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 가족을 소개합니다.
천유범 요한(중3). 박건 발렌티노(초6), 이태환 라파엘(초6), 지홍규 필립보(초6)
우리 모두 새 친구들 따뜻하게 환영하고, 외로움과 아픔도 함께 나누는 예신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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