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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0-21 14:15
새 가을을 맞이하며. . . . 우리 함께한 지나간 시간을 그리며, 나의 기도
 글쓴이 : 조젬마
조회 : 4,423  

그동안 선생님들과 바오로대학 동문들이 어떻게 지내고들 계시는지?

 서로가 아쉬어도 조심스러워 쉽게 만날수 없는 이 안타까운 시간들. . . 

하루 속히 함께 기쁜 마음으로 만날수 있는 그 날을 고대하며. 

기도드리는 마음으로 이 작은 영상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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