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세월이 흘러 올해에 마지막을 향하여 흘러가고 있네요.... 즐겁게 함께 만나볼수 있었던 짧은 시간은 꿈같이 그냥 스쳐지나가고, 또다시 다가올 시간들을 기다리며... 그 지난 시간동안 몇분의 동문들이 하느님 품으로 떠나셨다는 서글픈 소식에, 다시한번 세상이 무상함과 마음이 허전함을 금할길이 없네요.... 모두 주님의 자비와 은총으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하소서! 아멘
어느덧 세월이 흘러 올해에 마지막을 향하여 흘러가고
있네요.... 즐겁게 함께 만나볼수 있었던 짧은 시간은
꿈같이 그냥 스쳐지나가고, 또다시 다가올 시간들을
기다리며...
그 지난 시간동안 몇분의 동문들이 하느님 품으로
떠나셨다는 서글픈 소식에, 다시한번 세상이 무상함과
마음이 허전함을 금할길이 없네요....
모두 주님의 자비와 은총으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