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긴 시간 동안 하루 하루를 긴장과 안타까운 소식들을 전해 들으며. . . .
그동안 신부님이하 우리 바오로대학 선생님들 형제 자매님들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
하루 하루에 시간이 너무도 길게 지냐가고 있는듯. . . .조심스러워 서로들 만나지도 못하고
마음속으로만 안부를 전하는 이 안타까운 마음, 서글픔. . .
이제 우리는 이 기쁜 성모님 성월을 맞이하여, 우리들의 근심 걱정 다 성모님께
의탁하며 간절한 기도로서 이 모든 어려움이 하루 속히 끝날수 있게 해주시기를 계속
기도드립니다.
자비하신 하느님의 크신 은총과 사랑과 평화가
우리 모두에게 비추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