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재고개 너머 가까운 교외에서 8 반 어르신들과 반창회 모임을 가졌습니다.한 분도 빠지지 않으시고 참석해 주시어서,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을 보여주셨습니다.맛난 음식과 교외의 차분한 분위기도 좋았는데, 오늘 모임을 축하해주듯 써비스로 나온 푸짐한 파전과 미카엘 아버님이 쏘신 막걸리로 "치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