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 ~ 자유롭게 창공을 날아가는 새들 처럼. . .
우리반 동문들. . .
오랫만에 만나 반갑게 마주 손 잡으며
그동안에 지나온 일들. . .
좋았던일, 몸이 불편해서 고생했던 일.
서로가 서로에 안부를 물으며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다만 안타깝게 몇분 개인 사정으로 참석치 못함을
섭섭히 생각하며. . .
하지만 오랫만에 만나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간단한 점심을 하였습니다.
개학후 다시 만날때까지. ..
성모님의 보호하심을 기도드리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