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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31 11:53
이 가을을 마지햐며 . . . 모든 우리 바오로대학 동분분들에게. . .
 글쓴이 : 조젬마
조회 : 5,760  


** 언제나 잡아두고 싶은 시간 **

 진정한 친구는 내 영혼의 얼굴
그는 내 마음의 소망이 응답된 것이니까
친구를 위해 나직이 기도할 때
두 영혼은 하나가 된다.

맑게, 맑게 서로 비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친구 사이에는 말이 없어도
모든 생각과 소원과 기대가
소리 없는 기쁨으로 교류된다.  



조젬마 12-10-31 12:24
 
맑고 드높은 푸른 하늘 아래, 아름답고 곱게 울긋 불긋 물드려진 낙옆을 바라보며. . . . .
벌써 이 한해가 서서히 지나고 있구나. . . 하는 생각에,  우리모두 하느님 은총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올려보았습니다.
방원조 12-11-01 11:37
 
잘~만드셨네요...
좋은작품 만들어 보여주시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작품,,, 더 많이 올려주십시요.
넘흐...잘하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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