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다.
우리 모두는 인연으로 만났다 흩어지느 구름과 같은것...
세상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고통을 짊어지고 가야하는
필연적인 삶을 살아가야 하기에...
내가 조금 양보하고, 눈 높이를 나추고, 덜 챙긴다면,
작은 이런 여유가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들에게 희망
공간이 되지 않을까...
"누가해도 할일이라면, 내가 먼저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자."
"언제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않고
지금 당장에하자."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 뜻깊은 사순절에 교황님을 통하여
우리들의 부족하고 나약한 의지와 깨달음을
또다시 일깨워 주시니, 깊이 감사 기도드리며....
우리 바오로대학 동문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 영상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