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성지는 서기 1791년 신해(辛亥), 1801년 신유(辛酉), 1839년 기해(己亥), 1866년 병인(丙寅)
네 차례에 걸쳐 한덕운, 김덕심, 정은 등을 위시하여 70명 이상(실제 순교자 2-3백 명으로 추산)
순교한 곳임.">
우리 홍보부 남한산성 성지순례는 일요일 11시 미사 봉사후
떠났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성지이기에 시간 절약상
십자가의 길 기도 후, 사진 촬영 연습이 목적이였습니다.
그러나 주말이여서 인지, 너무나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생각보다 올라가는 시간도 다소 걸린것 같습니다.
우리 성지안은 비교적 조용하고 한산함 마져 느껴져...
다행이라 생각이 들었으며, 우리의 기도하는 마음도
다소 차분하고 평화로웠읍니다.
이 성스러운 성지 근방이 이렇게 번잡스럽게 변화 될줄은...
오래전에 한번 와본 후 처음 가보는 느낌마져 들었으며,
한편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우리의 조상 순교자님들의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