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비가 억수로 퍼붓는 7월 초하루
강성숙 레지나 수녀님이 지도하시는
새아담 OPEN SPACE 첫번째 시간이
바오로성당에서 있었습니다
새아담을 기다리는 마음을 모아
남녀 교우 100여명이
열린 토론에 참가하였습니다.
나와
우리 부부
나의 가족
우리 형제회
우리 공동체
우리 본당
우리 사회 등
작은 문제부터 큰 이슈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제를 내어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본 행사는 7월8일 두번째 행사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7월8일 행사는 7~12 지역 교우 여러분이라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
교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